[질문] [꿈/해몽]차에 오빠가 운전을 하고 저는 뒷 자석에 앉아서 가고 있었습니다. 가다보니 언덕올라가는 길에 옆에 나무가 쫙 진열 돼 있고 사람들이 걷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 호랑이와 노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오빠가 갑자기 창문을 열었는데 그 창문으로 호랑이가 들어 오더군요 오빠 손을 물려다가 어찌저찌해서 물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호랑이 주인이 저희 차에 타서 호랑이를 제압하고 내렸습니다 그 호랑이는 크긴 컸지만 아직 덜 자란 호랑이었습니다. 그리고 가다가 호랑이 한 마리가 더 지나갔습니다. 그 호랑이는 완전히 큰 호랑이었고요 꿈이 너무 생생해서 올립니다 ㅜㅜ
조회수 66 | 2015.04.12 | 문서번호:
21963200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4.12
안녕하세요 해당 꿈은
-안팎으로 시끄럽고 어지러운 일들이 생겨 손실과 장애를
치르게 되며 집안과 직장 및 일신상에 말썽과 다툼,
불상사 등 좋지 못한 풍파가 따를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