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한화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경기종료후 김태균과 최준석 포수간에 신경전이 벌어져 관심을 모았습니다. #@#:# 후문에 따르면 두 사람이 거친 대화를 나누다 서로 배를 들이밀며 다투는 듯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 정확한 이유는 모르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장성우가 홈런치고 헬멧 던졌는데 한화 포수가 맞을뻔 했다. 그래서 김태균이 막판에..."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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