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웃찾사에서 활약중인 개그워먼 박지현이 출연해 웃찾사에 투입된 배경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 박지현은 SBS 개그맨 공채 출신으로 합격 3일만에 아기 역할이 필요하다는 계획에 따라 당시 이종규 선배 코너에 투입됐다고 말했습니다. #@#:# 이에 정찬우가 "처음 무대 설 때 안 무서웠냐"고 묻자, 박지현은 "극장에서 공연 연습을 많이 해서 녹화 때는 그렇게 떨리진 않았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