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우리동네]저희집 반려견 초롱이가이제 5살인데 3년전쯤에 중성화수술을시키고 같이있지못할사정이생겨서 서울에 할머니집에 보냈어요 그리고나서 초롱이가 4살이됬을때 저희집에다시왔는데 고추부분이안들어가고 지금까지도 안드가는상태에요 근대저희할머니가 하시는말씀이 중성화를 시켰데요; 저희가중성화를시켰는데 또한번더시킨거죠..말이안되는데 서울에 어떤동물병원에서는 자기네들은 돈을받고 진짜로수술을했나봐요 돈받아쳐먹을려고..그리고 제가근처동물병원가서물어봐도 중성화를시킨지안시킨지 확인이된다그러는데 그걸보고 중성화시킨걸알면서 또수술시킨 그병원..진짜화나고어이가없네요 그서울병원에서수술한것때문에 저희초롱이 고추끝쪽이 안들어가요 1년이지나도 들어가지않고 계속나와있어요 어떻게해야할지 항상고민이에요 무슨방법없을까요?ㅠ
조회수 73 | 2015.04.10 | 문서번호:
21957033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4.10 동물병원의 실수로 강아지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면 의약품안전청에 민원을 넣으셔서 분쟁을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무물보AI] 답변 로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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