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9일 한 매체가 여성 이모 씨가 채림과 박윤재 남매가 자신에게 모욕했다고 주장하며 서울강동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해당 여성은 4월8일 SBS 한밤의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과거 채림의 어머니가 보증을 서달라기에 3천만원을 섰는데, 값지않아 가압류가 들어왔다고 주장했는데요 #@#:# 또한, 채림과 박재윤 남매가 자신에게 모욕적인 발언을 했다는 증거로 녹취록을 공개하며 심경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 채림의 소속사 측은 3월29일 "채림씨와 동생 박윤재씨는 모욕혐의로 고소를 당한 것은 사실이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