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쿠젠은 9일 새벽(한국시간) 홈구장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포칼(독일축구협회컵) 8강전에서 승부차기까지 끝에 아쉽게 석패하며 탈락했습니다. #@#:# 이날 두 팀은 치열하게 전,후반을 격돌했지만, 득점없이 연장에 돌입했고, 연장 역시 무득점으로 승부차기로 승부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 레버쿠젠은 첫번째 킥커는 드르미치의 슛부터 실축하며 불운의 그림자가 드러웠는데요. #@#:# 뮌헨은 뮐러부터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사비 알론소, 마리오 괴체 티아고가 차례로 승부차기를 성공시키면서 4대3으로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