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헵번의 첫째 아들인 션 헵번 페러의 제안으로 팽목항 인근에 세월호 기억의 숲이 조성된다”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세월호 기억의 숲은 세월호 사건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상처받은 이들을 위로한다는 취지로 팽목항 인근에 조성될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