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자원국정조사 특위 새누리당 간사인 권성동 의원은 7일 자원외교국조특위 기간 연장에 반대 입장을 표명한 뒤 특위 간사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 특위 전체회의에서 활동기간 연장을 의결한 직후 “기간 연장은 적절치 않다. 연장하는 게 무의미하다는 의견을 원내대표(유승민)에게 개진했다”고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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