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원내대표는 7일 국회의원 정수를 360명으로 늘리고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공직선거법 일부 개정 청원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 정당 득표율에 따라 정당별 의석을 배분토록 한 선관위 안(案)에 대해 "불가능하다"며 의원 정수 확대를 주장해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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