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신문 '더 미러'가 최근 보도를 통해 맨유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반 페르시를 팔고 PSG의 카바니를 영업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 반 페르시는 최근 폼 하락과 더불어 인대 부상까지 겹치며 팀내 입지가 좁아진 상태라 이번 보도의 사실 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 카바니 역시 최근 블랑 감독과의 불화설과 동료 즐라탄과 포지션이 겹쳐 이적설이 계속해서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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