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기 메이저리그 진출후 18차례의 시범경기후 드디어 2015 시즌 메이저리그 개막전의 25인 로스터에 그 이름을 올렸습니다. #@#:# 강정호가 25인 로스터에 합류하면서 메이저리그 최초로 KBO리그 출신 내야수가 탄생하는 그야말로 역사적인 순간으로 기록되었습니다. #@#:# 개막전 상대는 신시내티, 그러나 강정호는 벤치에서 올 시즌 개막전을 맞이했다고 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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