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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꿈/해몽]키우던강아지 유골함을 열었는데 조그만한 검정색벌레들이많았어요.. 살아움직이는 벌레도있었고요.. 강아지얼굴이 보이는데 잠을자고있더라고요.. 미치도록보고싶었던 얼굴을 만지고싶었는데 검정색벌레들이 얼굴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데 도저히 무서워서 못만지다.. 그때잠에서 깼어요.. 현재집에서 4개월째 유골보관하고 있습니다.. 2틀이지난지금도 꿈이 너무생생해요.. 꿈해몽부탁드려요..

조회수 118 | 2015.04.07 | 문서번호: 21951205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4.07

벌레들은 강아지에 대한 미안함, 그리움이 무의식속에 남아 본인을 압박하고 괴롭히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꿈속에 유골함은 떠난 이가 하지 못한 말이 있을 때인데, 그 속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면, 편안하게 잘 가는 것이니, 이제 그만 놓아도 된다고 말하고 있는 것으로 풀어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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