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들은 강아지에 대한 미안함, 그리움이 무의식속에 남아 본인을 압박하고 괴롭히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꿈속에 유골함은 떠난 이가 하지 못한 말이 있을 때인데, 그 속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면, 편안하게 잘 가는 것이니, 이제 그만 놓아도 된다고 말하고 있는 것으로 풀어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