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충암고의 한 교감이라는 사람이 급식비를 납부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폭언을 하는 부적절하게 발언으로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 6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모 교감은 2일 점심때 식당 앞에서 급식을 기다리는 학생들에게 3월분 급식비 납부 현황을 확인한 뒤 들여보냈다는데요 #@#:# 이 과정에서 학생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급식비를 못 낸 학생들에게 몇 달 치가 밀렸는지 말했으며, "내일부터는 오지 말라"는 말도 서슴치 않고 했다는 것입니다 #@#:# 장기 미납 학생들에게는 "넌 1학년 때부터 몇백만원을 안 냈어. 밥 먹지 마라" "꺼져라. 너 같은 애들 때문에 전체 애들이 피해본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