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30년만입니다. 바로 미국의 한 흑인 사형수가 무려 30년만에 극적으로 누명을 벗어 세상으로 나왔다는 소식입니다. #@#:# 1985년 살인범으로 기소되어 사형 판결을 받고 복역중이던 앤서니 레이 힌튼 씨의 이야기 인데요. #@#:# 당시 27세였던 앤서니는 패스트푸드점과 레스토랑에서 2명을 죽였다는 혐의로 옥살이를 해왔습니다.적절한 변호를 받지 못한 앤서니는 별다른 방도가 없었는데요 #@#:# 앤서니의 결백을 믿은 한 단체가 앤서니가 범인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 내면서 앤서니는 이제 57세의 나이에 세상으로 나왔습니다.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