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은 4일 저녁(한국시간)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서 열린 리버풀과의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경기서 4-1로 그야말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 이날 경기에서는 리버풀의 제라드와 스크르텔이 결장한 가운데, 리버풀은 수비를 탄탄하게 하며 역습을 노리는 전략으로 나왔습니다. #@#:# 전반36분 아스널의 베예린의 선제골이 터지기 전까진 리버풀도 나름 선전을 했습니다. 그러나 베예린의 선제골 이후 리버풀은 멘붕이 됩니다. #@#:# 수비진은 완전히 전열을 잃었고,결국 외질과 산체스 지루에게 골을 내주며 그야말로 처참하게 짖밟혔습니다. 아스날은 이날 승리로 리그7연승의 포효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