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의 디에고 코스타가 5일 새벽(한국시간)열린 EPL 스토크시티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교체투입된지 10분만에 또다시 부상을 당했습니다. #@#:# 코스타는 고질적인 햄스트링 불안요소를 안고 있는데요. 지난 3월 23일 헐시티와의 경기에서도 이미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된 바 있습니다. #@#:# 때문에 최근 열렸던 국대 A매치 경기에서도 발탁되지 못했었는데요. 이날도 무리뉴는 코스타를 전반에 쉬게 했습니다. #@#:# 후반에 투입된 코스타, 그러나 다시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약2주간 첼시 전열에서 이탈할 예정입니다. 부상으로 비운의 스타의 길로 가는 것일까요.안타깝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