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호 전 진로그룹 회장(63)이 4월 3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장 회장은 앞서 분식회계, 비자금 횡령 등의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해외로 도피중이었습니다. #@#:# 장 회장은 1997년 외환위기 당시 수천억원에 달하는 분식회계와 비자금 횡령 등으로 징역 2년6개월, 집행유예 5년형을 받고 캄보디아로 도피한 바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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