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샵엔터테인먼트대표 김태우가 전속계약 분쟁 중인 가수 길건, 메건리의 소송을 취하하고 계약을 해지하기로 전격결정했다는 소식입니다. #@#:# 김태우는 4월1일 기자회견을 열고 “제 인생에 남은 것은 가족과 회사다. 저는 이 두 가지를 지키기 위해 큰 결정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 이어 "더 이상의 아픔을 없애기 위해 지금 저희 회사와 분쟁 중인 두 가수와의 계약을 해지하도록 하겠다. "고 밝혔습니다. #@#:# 또한 " 메건리와의 소송도 취하를 할 것이고 길건 같은 경우 계약 해지가 이뤄진 상황이다."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