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이 자신의 아버지의 나라인 케냐를 취임후 첫 방문한다고 백악관 측이 밝혔습니다. #@#:# 이번 방문은 7월말로 ‘글로벌 기업가정신 정상회의(GES 2015)’ 참석차 케냐 나이로비를 방문일정에 따른 일환입니다. #@#:# 오바마는 지난 1987년과 2006년 자신의 조상을 찾기 위해 케냐를 방문한 바 있는데, 대통령 취임 이후에는 한번도 가지 못했었습니다. #@#:# 오바마의 아버지는 케냐의 공직자로서 미국 유학길에 하와이에서 백인 여성인 어머니를 만나 오바마를 낳았고, 1982년 자동차 사고로 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