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표팀의 네이마르가 칠레와의 친전전 이후 칠레 대표팀에 대해 통렬히 비판했습니다. #@#:# 이유는 이날 두팀은 양팀 합쳐 8개의 슈팅밖에 나오지 않았고, 무려 47최의 파울과 44회의 태클에서 보듯, 그야말로 격투기와 같은 거친 플레이가 펼쳐졌습니다 #@#:# 네이마르는 "이건 축구가 아니었다. UFC였다. 심판은 이런 일이 발생하면 경기를 멈춰야 한다. 하지만 대기심 포함 4명의 심판이 모두 이 장면을 보지 못했다." #@#:# "이런 일이 자꾸 발생하면 우리는 고통받을 수 밖에 없다"라며 칠체 대표팀과 주심을 향한 강한 비판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