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6'에서는 최근 이태임 예원 사건을 패러디한 안영미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배꼽을 뺐습니다. #@#:# '용감한 기자들' 코너에서는 화가로 분장한 안영미가 나르샤에게 다가가 초상화를 그려달라고 했고 나르샤는 엉터리 그림 실력으로 그리는 상황이 연출됐습니다 #@#:# 그림을 본 안영미는 "이거 뭐야.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라고 이태임, 예원 논란을 패러디해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 이에 나르샤가 "너 왜 눈을 그렇게 뜨니"라고 맞받아쳐 더욱 소스라치게 꺄르르 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