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이 정부로부터 해외 자원개발 지원금 명목으로 거액을 융자받는 과정에서 자사의 재무상태를 속인 정황이 포착돼 검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임관혁 부장검사)는 28일 경남기업이 성공불융자금 등을 지원받을 때 재무상태가 건강했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