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항공기 추락사건이 결국 부기장의 자살 비행으로 결론이 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히면서 전 세계가 큰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 특히 부기장 루비츠의 자택을 샅샅이 뒤진 결과 독일 경찰은 중요한 단서를 발견했다고 하는데요. #@#:# 루비츠는 조종훈련을 받던 기간 우울증을 앓아 쉴 정도였으며 제정신이 아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제정신이라면 그런 만행을 저질르지 않았을테죠. #@#:# 루비츠는 기장이 자리를 비운사이 자동조정장치를 재설정해 고도를 급격히 낮춰 의도적으로 비행기를 폭파하려고 한 것으로 시나리오가 가닥이 잡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