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2016 개최국인 프랑스는 최근 진행중인 지역 예선을 거치지 않고 바로 본선에 진출합니다. #@#:# 따라서 친선경기만을 통해 전력을 점검하고 있는데 최근 브라질전에서의 3대1 대패는 전력점검을 위한 좋은 경기였습니다. #@#:# 포그바의 공백이 커보였습니다. 데샹 감독은 포그바 대신 시소코와 슈나이덜린으로 대체했지만, 최강의 미드필드 포그바를 대체할 순 없었죠. #@#:# 유로2016에서 우승까지 노리겠다는 프랑스로서는 포그바의 공백이 아쉬울 뿐입니다. 곧 돌아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