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확대로 인한 이른바 해외 직구 열풍을 타고 원산지를 속이거나 구매 가격을 낮추는 방식으로 세금을 포탈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 대구본부세관(세관장 주시경)에 따르면 와인 동호회를 운영하는 A씨는 벨기에산 와인 3천5백만원 어치를 수입하면서 세관에는 1천만원으로 신고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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