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의 영취산은 해발 510m로 진달래 군락지가 그야말로 장관을 이룹니다. 4월3일~5일은 영취산 진달래 축제까지 벌어지니 그야말로 금상첨화입니다 #@#:# 서울국립현충원은 벚꽃이 백미인 곳입니다. 아직 벚꽃이 개화하기엔 이른시기지만, 곧 장관을 드러낼 것이니 정문 도로변과 안쪽에 팔각정, 충무정을 둘러보시라 #@#:# 신안군의 튤립공원은 4월17일부터 열흘간 튤립축제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300만송이의 각종 튤립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