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에서 13살 어린이가 6살 동생을 총으로 쏴 죽이고 스스로 목을 끊은 그야말로 경악할만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 이 형제는 저녁식사를 하던 도중 음식을 놓고 말다툼을 했다고 하는데요. 화가난 13살 형이 총을 가지고 와 동생을 그대로 쏴버렸다는 것입니다. #@#:# 그런데 말입니다. 이 친구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옆에 있던 16살짜리 형도 그대로 쏴버렸다고 하는군요. 그리곤 스스로 역시 총으로 자살을 합니다. #@#:# 천만다행으로 형은 목숨을 건졌고, 당시 엄마는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는군요. 그야말로 세상의 이런일이...입니다. 악마가 씌웠던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