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한참 어린 크루투와에게 주전 골키퍼를 내주며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첼시의 체흐 골키퍼가 결국 이적할 것으로 보입니다. #@#:# 체흐는 최근 인터뷰에서 첼시가 현재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며 다음 시즌에 이런 상황(자신이 계속 2인자에 머무는...)은 원치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 2004년부터 무려 11시즌간 첼시의 수문장 역할을 했던 체흐, 월드클라스에 맞지 않는 2인자의 위치는 체흐에게 아직 어색해만 보입니다. #@#:# 체흐는 "조제 무리뉴 감독, 첼시와 대화를 나눌 것이다. 무엇이 최선의 방법인지 찾을 것이다"라고 덧붙여 이제는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