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개혁안 놓고 25일 새정치민주연합과 새누리당이 첨예한 대립각을 보였습니다. #@#:# 이날 새정치민주연합이 안건을 내놓자 새누리당측은 개혁의 취지를 실현하기에도 부족한 수준"이라고 입장을 내놓았는데요. #@#:# 김영우 대변인은 "명확한 수치 대신 애매모호한 표현뿐인 야당 개혁안은 기다리느라 허비한 시간에 비해 무척이나 허무하다"며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 이에 "새정치민주연합은 마지막 남은 협상 시한까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공무원연금개혁에 매진해야 할 것"이라며 날선 비판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