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경남도지사가 미국 출장 도중에 그것도 평일에 골프를 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 홍 지사측은 골프를 친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하면서도 미국의 사실상 주말인 금요일 오후 공식일정을 마치고 비공식으로 골프일정이 진행됐다는 것입니다. #@#:# 그러나 한 교민이 오후6시께 홍 지사 일행이 골프를 마치고 들어오는 모습을 봤다고 증언하면서 다시 논란이 커졌는데요. #@#:# 그 이유는 일반적으로 골프18홀에 걸리는 시간이 3~4시간이기 때문에, 최소 오후2시경부터는 골프를 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