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홍수가 났다는 것은 천재지변으로서 본인의 혼자 힘으로는 이를 통제하거나 이겨내거나 극복을 할 없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이 꿈에서 홍수가 나서 버스 지붕으로 피했다라는 설정은 이런 홍수를 거부하거나 제어할 수 없고 그대로 받아들여야만 하는 운명을 암시합니다. 이는 해몽에서는 고난과 시련의 의미로 통하며, 후일 떠내려가다 멈춰 어떤 사람에게 지갑, 금목걸이를 받?는 설정은 이런 고난과 시련의 시기를 거쳐 다시 회복의 길로 접어들고, 운세가 트여 좋은 일이 생긴다는 맥락으로 볼 수 있습니다. 꿈 자체로 보자면 길과 흉이 모두 공존하지만, 결론적으로 보면 길운으로써 귀결됨을 알 수 있습니다. 항상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