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복종'만을 강조하던 북한 매체가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농담을 앞세워 대중친화적인 모습을 부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 '인민 사랑'을 강조하면서 2012년 9월 김 제1위원장이 평양 가정집을 방문했을 당시 한 아이와 농담을 섞어가며 나눈 대화를 뒤늦게 소개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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