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에서는 김구라가 거액의 빚을 진 아내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 김성주가 “완전히 용서한 거냐”라고 묻자 김구라는 “사람 감정이라는 게 그렇게 쉽게 안 된다”라고 운을 띄웠는데요. #@#:# 그는 이어 “과정인데 완전 용서가 쉽지 않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 더불어 “아침에 나오면 아내가 소파에 있다가 날 보고 움찔한다”며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큰일이 있은 뒤에 그러더라”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