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 국립박물관에서 총격 테러를 저질러 외국인 관광객 등 21명의 목숨을 앗아간 범인 2명이 리비아에서 군사 훈련을 받고 와 범행했다고 합니다. #@#:# '야신 아비디'와 '하템 카츠나위'로 이름이 공개된 테러범 2명은 지난해 12월 리비아로 불법 월경해 그곳에서 무기를 다루는 훈련을 받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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