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연금 파문'으로 복지부 장관에서 물러나 국회로 돌아온 지 2년 만이다. 국민들 앞에 들고 나올 메시지는 개혁, 그것도 '혁명적 개혁'이다. #@#:# 부정부패를 막기 위해 국회가 먼저 나서야 할 일들과 평소 소신을 밝혀왔던 분권형 개헌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 등도 포함할 예정이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