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외교 비리를 수사하는 검찰이 경남기업의 아프리카 니켈광산 개발 비리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에 착수했다. #@#:# 경남기업이 광물자원공사로부터 융자받은 130억원은 자원개발에 실패하면 융자금을 탕감받는 성공불융자가 아닌 일반융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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