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테디 셰링엄이라고 불리며, 테디의 계보를 잇는 토트넘의 해리 케인에 테디 셰링엄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 테디 셰링엄은 토트넘이 배출한 최고의 골잡이로, 1992년 토트넘에 합류한 뒤 전성기를 누렸던 토트넘의 레전드 입니다. #@#:# 테디는 1997년까지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166경기에 출전해 76골을 뽑아냈고 이적 첫 시즌엔 무려 22골을 몰아쳤던 선수입니다. #@#:# 토트넘의 공격진을 이끌고 있는 기대주, 해리 케인이 과연 테디의 계보를 이을 수 있을까요. 그의 행보에 주목해야 하는 또다른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