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외교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아프리카 니켈광산 개발사업 과정에서 특혜가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에 착수했다는 소식입니다. #@#:# 20일 검찰은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마다가스카르 니켈광산 개발사업에 참여한 경남기업이 광물자원공사로부터 130억원을 융자받는 과정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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