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흉기 피습으로 부상했던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19일 걸어서 대사관으로 출근했다며 트위터를 통해 업무 복귀 소식을 전했다. #@#:# "오늘 (아내) 로빈과 (아들) 세준, (애견) 그릭스비와 걸어서 출근해 굉장히 좋았다"며 "복귀해서 정말 좋다"고 밝혔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