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의 수도 '튀니스'의 유명 박물관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제 무장 괴한이 총기테러를 가해 외국인 관광객 등 21명이 숨졌습니다. #@#:# 범인 두 명은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던 중 사살됐으며 두세명으로 추정되는 나머지 범인은 경찰이 추격 중에 있다고 합니다. #@#:# 이들은 이날 정오쯤 소총과 사제폭탄으로 무장한 채 국회의사당 인근 바르도 국립박물관에 들어가 인질극을 벌이다 이같은 만행을 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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