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OECD의 가족데이터에 따르면 2011년 기준으로 여성이 첫아기를 낳는 평균 연령은 한국이 30.3세로 이탈리아와 공동으로 가장 높았다고 합니다. #@#:# 일본이 30.1세로 3위를 기록했고, 영국(30세), 독일(30세), 스페인(29.7세), 스위스(29.6세), 룩셈부르크(29.3세) 등 순이었습니다. #@#:# 전문가들은 한국 여성들의 대학 진학률이 높아지고 불황으로 취업이 어려워 결혼연령이 높아지면서 첫아기 출산도 늦어지는 경향이라고 분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