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은 18일 새벽 4시 45분(한국시간) 모나코 홈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서 올리비에 지루와 아론 램지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의 승리를 거뒀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스널은 1차전 홈에서 3대1로 대파한 덕분에 원정 다득점 규정에 의해 모나코가 8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냈습니다. #@#:# 경기후 뱅거 아스널 감독은 모나코가 운이 좋았다라며 구차한 변명을 했는데요. 심지어 오늘 4~5골 정도를 넣을 수 있었다라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했습니다. #@#:# 그도 그럴 것이 그렇게 잘하는 아스널이라면 1차전에서 3대1로 그것도 홈에서 대패한 건 무엇이란 말입니까. 뱅거는 패자의 구차한 변명만을 늘어논 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