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슬링 유령골 논란은 2013-14 분데스리가 9라운드 레버쿠젠과 호펜하임의 경기에서 레버쿠젠의 코너킥 상황에서 벌어진 논란입니다. #@#:# 당시 코너킥에서 키슬링이 헤딩한 슛이 구멍 난 옆그물을 통과했고 그대로 골로 판정돼 유령골 이라는 비아냥이 나왔었습니다. #@#:# 키슬링은 당시 옆그물을 맞은 공이 골로 변하는 상황을 보지 못했고, 득점 인정 후 주심의 물음에 자신은 제대로 보지 못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고 얘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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