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인 17일엔 대니얼 러셀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이 차관보와 만나 이 문제에 대해 중국과 다른 목소리를 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 어려운 때일수록 한국이 국익의 관점에서 미-중 사이에서 전략적 균형을 유지하면서 대처해나가야 한다는 주문이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