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발렌시아와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에서 활약한 스페인 대표출신 공격수 다비드 비야가 MLS 뉴욕 시티 홈구장에서 첫 골을 터트렸습니다 #@#:# 뉴욕 시티는 16일(한국시간) 뉴욕에 위치한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 잉글랜드 레볼루션과의 '2015(MLS)' 2라운드에서 2-0 완승을 거뒀는데요 #@#:# 이날 경기는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시티의 첫 MLS 경기였는데, 주장을 맡은 비야는 전반19분 선제골을 넣었습니다. #@#:# 앞서 비야는 지난해 뉴욕 시티로 이적했고 잠시 호주 멜버른 시티에서 임대후 연봉은 500만 파운드(약 83억 9000만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