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창원 여자경찰이 잇습니다.다급한 여학생의 신고접수를 받은 한 여경의 책임감 있는 행동에 누리꾼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14일 경찰청 페이스북 ‘폴인러브’에 올라온 사연인데 자칫 소홀하고 지나칠 수 있는 늦은 시간, 맡은 바 일을 끝까지 완수하고 확인하는 믿음직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더구나 예쁜 외모까지 겸비해 댓글도 끊이지 않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은 창원서부경찰서 명고지구대 김현주 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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