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록을 쓰는 방법은 매우 다양합니다. 편지형식이나 만화, 그림으로 나타내기 등등.. 하지만 가장 일반적인 형식으로는 우선 동기를 씁니다. 책을 어떻게, 왜 읽게 되었는지 설명하는 거죠. 그러고나서 자연스럽게 줄거리로 이어갑니다. 이때 줄거리는 너무 길면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줄거리 중간중간에 느낌을 넣어주는 것이 좋아요. 그렇게 느낌을 부분부분 넣어주고 난후에 결론적으로 자신이 이 책을 읽고 갖게된 의견이나 이 독서록을 통해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은 점등을 써 넣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