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서 홀로 살던 80대 노인이 자택에서 다리가 묶여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 오후 6시20분께 예천군 풍양면에 사는 A씨(80·여)가 자신의 집에서 다리가 청테이프에 묶인채 숨져있는 것을 이웃주민 B씨(77·여)가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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