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은 지난해 말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MC 성유리에게 "남자 친구 안성현과 잘 돼서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 당시 주상욱은 "성유리의 열애 소식을 들었을 때 내가 다 뿌듯하더라"며 "제발 잘 돼서 결혼까지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었는데요. #@#:# 김제동이 주상욱에게 성유리에게 마음이 있는게 아닌가라고 말하자 주상욱은 "성유리에게 이성으로서 관심이 있었다면 이미 2년전 고백했을것"이라 응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