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이 '바람기가 있다'고 나왔던 신년 운세 때문에 아내 나경은 전 아나운서의 의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유재석은 "신년 운세 이후 나경은씨가 절 의심하기 시작했다"고 털어놨고, 멤버들은 "바람기 짚고 가자"고 유재석을 추궁하기 시작했습니다. #@#:# 이에 유재석은 "그럼 그런 걸로 합시다. 저는 두려울 게 없다"며 재치있게 넘겨 시청자들이 배꼽을 잡고 웃었다는 후문입니다.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